대구시가 경북도청 이전터 개발을 추진하면서
창조경제라는 이름 아래
최대 15억원 이상의 용역비가 지출될 수 있는
비슷한 연구 용역을 남발하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는데요.
대구시의회 김원구 의원,
"작년 3월에 나온 4천 500만원 짜리 용역과
8월에 나온 2억원 짜리 용역 결과가 거의
비슷합니다. 창조경제 혁신단지의 내용도
따지고 보면 같은 내용의 재탕 삼탕인데,
용역비를 낭비하는게 아닌지.." 라며
내 돈 같으면 이렇게 쓰겠느냐며 꼬집었어요.
네~~
'창조 경제' 한다면서
예산은 비창조적으로 펑펑 쓰고 있는것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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