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연중포획이 금지된
대게암컷과 체장미달대게 천 802마리를
보관하고 판매한 혐의로 51살 정 모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정 씨 등은 지난 19일
포항시 북구의 한 창고 안에 수족관 등을
설치해 놓고 암컷대게 천 650마리와
체장미달대게 152마리를 판매할 목적으로
보관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대게를 넘겨준 선박과
구매사범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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