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경상북도의 불법 산림훼손이
259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반 유형은 산지 불법 전용이 195건으로
가장 많고 무허가 벌채와 임산물 불법 채취,
도벌 등의 순이었습니다.
불법 전용 가운데 4건은 징역형,
90건은 벌금형이 내려졌습니다.
경상북도는 불법 산림훼손을 근절하기 위해
220여명의 산림특별사법 경찰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단속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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