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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등재 본격 추진

이호영 기자 입력 2015-01-26 10:39:55 조회수 1

올해 7월 유교책판 심사를 시작으로
서원과 산사, 별신굿탈놀이가 잇따라
세계유산 등재 심사를 받습니다.

국학진흥원의 유교책판은 올해 7월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기록유산 자문위원회에서
등재여부가 결정되고
도산서원과 병산서원 등의 한국의 서원은
올해 실사를 거쳐 내년 6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심사를 받습니다.

또 봉정사 등의 한국의 전통산사는
2018년 심사가 예정돼 있고,
하회별신굿탈놀이도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신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유산이 세계유산에 등재되면
안동은 유네스코의 세계유산과 세계기록유산,
인류무형유산 등을 모두 갖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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