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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제교류사업 확대키로

금교신 기자 입력 2015-01-26 16:35:46 조회수 1

대구시가 국제 교류 사업을 확대 운영합니다.

대구시는 지역 기업의 해외 활동 지원을 위한
국제 교류 거점 확대를 위해
현재 14개인 자매·우호도시 수를 3년 이내에
21개로 늘릴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올 해에는 중국 청두시와 소흥시등
2개 도시와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논란을 빚은 이탈리아 밀라노와의
자매도시 관계도 정상화 할 계획입니다.

해외 자문관도 대폭 확대해
현재 19개 도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문관 수를
올 해 25개 도시, 2018년까지 34개 도시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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