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국제 교류 사업을 확대 운영합니다.
대구시는 지역 기업의 해외 활동 지원을 위한
국제 교류 거점 확대를 위해
현재 14개인 자매·우호도시 수를 3년 이내에
21개로 늘릴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올 해에는 중국 청두시와 소흥시등
2개 도시와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논란을 빚은 이탈리아 밀라노와의
자매도시 관계도 정상화 할 계획입니다.
해외 자문관도 대폭 확대해
현재 19개 도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문관 수를
올 해 25개 도시, 2018년까지 34개 도시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