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진주교대 부설
한국지질유산연구소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칠곡군 왜관읍 금무봉에서
1억 3천만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 지층에서
초식 공룡으로 보이는 공룡 화석과 함께
나무고사리 화석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지질유산연구소는
"1억 3천만년 전 칠곡 일대에 나무고사리 숲이
있었고 이를 먹는 초식 공룡이 살았다는
증거"라며 이 곳이 중생대 생태계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국내 최고의 화석산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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