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한 여행사 대표가
고객들의 돈 수 억 원을 들고 잠적한 사건과
관련해 여행사 대표 46살 송모씨가
그저께 베트남으로 달아난 것을 확인하고
인터폴을 통해 송씨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소인등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는데,
송씨가 보험사 영업사원으로도 일하며
단체 여행 계약을 따내
대형 보험사 한 곳에서만 100명 가까운
피해자가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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