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겨울철 야생 동물의 먹이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오늘 오전 10시부터 팔공산 일대에서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엽니다.
대구시 자연보호 산악회와
공무원 등 40명이 참가해 옥수수와, 밀 등
300kg의 먹이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또 산속에 설치된 덫이나 올무 등
불법 수렵 도구도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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