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내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설 연휴 대비 화재 예방을 위해 비상 근무에
들어갑니다.
대구소방본부는 우선 다음달 6일까지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터미널, 철도 역사,
그리고 영화관등 주요시설에
소방 특별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특히 설 준비로 사람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에서 화재 예방 캠페인과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순찰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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