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함께 중국 시장 개척에 나선
지역의 강소기업들이 실제 중국 지방정부의
공사를 수주하는 등 의료와 환경 분야에서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고 하는데요.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
"지역 기업들에 대해 대구시가 보증을
서주겠다고 하니까 중국쪽에서 신뢰를 보내면서
실제 계약도 이뤄졌습니다. 대구 브랜드가 먹히는 것 같습니다." 하면서 앞으로 지역 기업의 해외활동을 대구시가 적극 돕겠다고 밝혔어요.
네..
글로벌 시장에서 대구 주식회사의 가치가
쑥쑥 성장하길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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