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학진흥원이 26일까지
만 56세부터 70세 여성을 대상으로
제7기 '이야기 할머니' 700명을 모집합니다.
이야기 할머니로 선발되면
국학진흥원의 2박3일 신규 교육과
서울과 대구, 부산, 대전, 광주, 제주에서
진행되는 광역별 월례교육 등
70여 시간의 교육을 거쳐 내년부터 활동합니다.
750명을 선발한 지난 해 모집에서는
전국에서 5천여 명이 신청해
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국학진흥원은 올해 6천여 곳의
유아교육기관에 이야기 할머니를 파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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