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에서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르자
경상북도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오전
경상북도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어린이집연합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아동 학대의 근본적인 예방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영유아의 인권을 보호하고
학부모와 보육 교직원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내년까지 15억 원을 투입해
CCTV가 없는 어린이집 천 500여 곳에
설치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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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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