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어린이집 폭행사건이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이 어린이집 CCTV 의무 설치를 추진하고 있고
경찰청장도 전국 4만 3천 여 어린이집을
전수 조사하겠다며 나섰다고 해요.
대구대 사회복지학과 양난주 교수,(서울 女)
"CCTV를 의무화한다든지 경찰이 전수조사를
해서 밝혀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보다 근본적으로 국가가 재정을 투입해서 공공보육을 강화하고 보육환경을 개선해야 합니다." 라며 이번에도 냄비 끓이는 식의 여론몰이로 끝이 날까 걱정된다고 했어요.
네~~
뿌리가 썩고 있는데,
가지치기만 해서는 안된다..이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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