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에 방사된 붉은여우 서식지 안정화를
위해 단양군 영춘면 일대 소백산자락에서
엽구를 수거했습니다.
오늘 엽구수거에는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원주지방환경청.영주시,단양군 그리고
환경단체 등 130여명 참가해 불법 엽구를
수거하고 붉은여우 복원사업에 협조를
요청하는 홍보활동도 폈습니다
소백산에는 지난 2012년부터 모두 3차례에
붉은여우 17마리가 방사됐는데 이 가운데
7마리가 덫에 결려 죽거나 다리를 다쳤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