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차량용 블랙박스 사용이 늘면서
증거 영상을 근거로 교통법규 위반
신고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는데요.
대구에서 최근 3년 동안 신고 건수가
두 배 이상 늘었다지 뭡니까.
대구지방경찰청 박기영 교통안전계장,(남)
"경찰이나 카메라에 적발되지 않았는데 어느날 과태료 통지서가 날아오면 공익신고라고 보면 됩니다. 경찰력으로 단속할 수 없는 부분에서
매우 큰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라며
블랙박스가 단속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어요.
하하하하 네~~
주변에 경찰 없다고 마음 내키는대로
운전했다가는
큰코 다칠수 있다-- 이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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