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공무원 노조가
천 200여명의 노조원들을 상대로
3급 이상 시청 고위공직자들 가운데
최고의 간부와 최악의 간부를 뽑았다는데요.
최고의 간부에게는 시상을 하고
최악의 간부는 명단을 시장에게 전달하겠다고
했어요.
대구 공무원 노동조합 김도형 위원장..
"직원들은 역시 상급자의 인성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 같습니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 중요한 시대에 권위주의적 리더십은 인기가 없습니다." 이러면서 단순한 인기 투표는 아니라고 했어요.
하하하 네..
노조에 인기가 많은 간부 공무원을,
정작 시장님은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
그게 궁금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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