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일제 잔재를 청산하기 위해
도내 19개 현충시설에 심겨져 있는
가이즈카 향나무 2백그루를 제거해
무궁화 등 향토수종으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또 본청과 사업소,시군 청사에 심겨진
일본수종 3천 5백본그루 전면 교체합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신축되는 공공시설에는
향토수종 중심의 조경을 권장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