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옥산과 서악서원이 문화재청이 시행하는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정부의 지원을 받아 시행중인
향교·서원 활용사업 대상 38곳 가운데
경주 옥산·서악서원과 논산 돈암서원 등 5곳을
우수사례로
선정하고 최근 표창했습니다.
또 해당 사업이 문화유산 관광상품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올해 국비를 확대 지원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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