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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새정치민주연합 대표 후보자 합동 간담회

금교신 기자 입력 2015-01-16 16:00:52 조회수 1

◀ANC▶

다음달 8일 전당대회를 앞둔
새정치민주연합의 당대표 후보들이
오늘 대구를 찾았습니다.

후보들은 총선승리와 정권교체의 적임자임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늘 대구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후보 합동간담회에서
후보들은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우면서
표밭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박지원 후보는 분열 양상을 보이는 야당은
강력한 장악력과 추진력이 필요하다면서
대구,경북 등 열세 지역 관리를 통해
총선 승리를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INT▶박지원 후보(새정치민주연합)
"대구경북에 비례 대표 국회의원 2석등 6개
열세 지역에 비례대표 2명씩을 무조건 뽑아서"

이인영 후보는 당내 계파 청산 없이는
절대 선거 승리를 이뤄낼 수 없다면서
세대교체를 통해 서민을 대변하는
수권 정당으로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INT▶이인영 후보(새정치민주연합)
"오직 서민과 중산층의 깃발을 들고 서민과 중산층의 살림살이를 지켜내는 길로 가야합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불참한 문재인 후보를 대신해
나온 부인 김정숙씨는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후보가 총선을 승리로 이끌 것이라면서
문 후보의 대선 득표율을 상기시켰습니다.

◀VCR▶김정숙(문재인 후보 부인)
"원외 지역을 당의 중심으로 하는 분권정당 이뤄내고 능력있는 사람 공천되는 공천혁명 완성"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선관위가
공정한 경선을 위해 후보들의 대의원 접촉을
금지하면서 합동 간담회로 대체된
오늘 간담회에 최고위원 선거 출마 후보들도
함께 연설회를 하며 선거운동을 벌였습니다.

MBC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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