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경찰서는,
농업용 구리전선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전직 전기기술업자 58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38차례에 걸쳐
예천과 안동, 영주, 문경지역의
농업용 전선 7km를 절취해, 천 500만원의
부당이익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장씨가 훔친 전선을
시중보다 30% 싼값에 사들인 영주의 장물업자도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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