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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북도 외국인 직접투자 성과

조동진 기자 입력 2015-01-14 11:35:58 조회수 1

지난해 경상북도의 외국인직접투자 금액이
역대 최대치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집계 결과
지난해 외국인이 경상북도에
실제 투자한 금액은
전년보다 9배나 증가한 21억 4천만달러로
서울에 이어 두번째로 많았습니다.

지난해 이례적으로 투자금액이 늘어난 것은
코닝사의 IT 정밀유리 분야에 대한
대규모 인수합병 투자 때문입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20억달러로 가장 많았고
일본과 유럽연합,중국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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