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친구에게 맞고 산재보험금 타낸 2명 입건

도성진 기자 입력 2015-01-13 12:52:50 조회수 1

친구에게 맞고 업무중 다친 것처럼 꾸며
산재보험금을 타낸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해 11월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친구들에게 맞아 전치 6주의 중상을 입고는
보험영업을 하다 다쳤다며 근로복지공단에
산재보험처리를 청구해
보험근 천 300만원을 타낸 혐의로
보험설계사 47살 김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허위 목격자 행세를 한 혐의로
주점 업주 48살 이 모씨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