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10시 45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 부산방향 김천분기점
부근에서 57살 최모씨가 몰던 14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4천 7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달리던 화물차 앞바퀴가 터지면서
화재가 났다는 운전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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