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의 화폐전시관
관람객이 연간 2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화폐전시관 관람객은 전년 대비
20.8% 늘어난 2만 500여명으로
개관이후 처음으로 연간 관람자 2만명을
달성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해 지방 최초로
'희귀화폐 특별 전시회"를 연 것을 비롯해
전시 화폐를 늘리고 전시 시설을 개선한
덕분으로 분석했습니다.
2002년 화폐전시관 개관 이후 지금까지
누적 관람객은 19만 900여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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