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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한복착용 장려, 한복산업 활성화 나서

박재형 기자 입력 2015-01-07 10:54:32 조회수 1

경상북도가 올해 한복착용 장려와
한복산업 활성화에 본격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지난달 제정된
'경북 한복착용 문화 진흥 조례'에 따라
한복을 입고 경상북도가 설치·운영하는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공원 등을 이용하면
입장료, 관람료, 주차요금 등을
감면해줍니다.

또 한복의 날을 지정하고 한복착용 장려를 위한
시책을 개발해 추진합니다.

상주시에 대한민국 한복진흥원 설립도
본격 진행돼 올해 국비 10억원을 확보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갑니다.

한복진흥원 설립에는 올해부터 2017년까지
250억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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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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