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로 본사를 옮긴 한국가스공사 이사회는
오늘 장석효 사장 해임안을 상정한 결과,
찬성이 4표, 반대가 3표로
해임안 가결에 필요한 5명을 채우지 못해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2년동안
모 기업체 대표로 재직하면서 회사에
30여 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된
장 사장은 이사회 표결에 앞서
재판이 업무 수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고
소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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