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인력양성원'과
'원자력기술표준원'이 경주에 설립됩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국내 최초의 원자력 전문 교육기관인
'국제원자력인력양성원'과
원자력부품 공인 검증센터인
'원자력기술표준원'의
경주 설립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인력양성원과 원자력기술표준원의
경주 설립으로 원자력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의 경주 유치와 경상북도 원자력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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