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콩과 양파,포도 등 3개 작목에서
농업수입보장보험 사업이 시범 운영되는 가운데
영천과 문경과 상주, 영주시가
포도와 콩 작목 시범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농업수입보장보험은
수확기에 가격이 일정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농가의 실질소득을 보장해 주는 것으로
올해부터 3년간 시범 운영됩니다.
보험가입시 농가부담은 10%에서 25%이고
나머지는 정부나 자치단체가 부담하며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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