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시장이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 해를 대구 재창조의 원년으로 정해
경제 혁신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영진 시장은 우선 삼성과 제일모직 터에
개발하기로 한 창조경제단지를 위해
이달 내로 행정 절차를 마무리 해
조속히 착공하는 한편 도청이전터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3공단과 서대구 공단등 노후공단 재생사업과
노후 도심의 활성화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KTX서대구 역사 건립과 안심연료단지 폐쇄,
검단들 개발등 시민과 직결된 사업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오는 4월 세계물포럼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남부권 신공항 유치와
구미·포항을 연계한 광역철도망 구축 등
대구와 경북의 상생협력 사업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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