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낮 12시반쯤
혈중 알코올 농도 0.082%의 상태로
포항 구항에서 배를 출항하다 정박중인
2천톤급 화물선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울릉선적 43톤급 채낚기어선 선장
56살 김 모씨를 검거했습니다.
해경은 곧바로 경비함정 2척을 급파해
해상 추격전 끝에 김 씨를 2시간여만에 붙잡고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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