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발생한 구제역으로 전국적으로
2만여마리의 돼지가 살처분 된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의 집계 결과
지난 7월 의성군의 돼지 구제역을 시작으로
경남북 3개 농장에서 2천여마리,
지난해 12월에는 충북 진천의 돼지농장을
시작으로 충남북에서 만 8천여마리가 살처분
처리됐습니다.
특히 올들어서 영천의 구제역으로
다시 2백여마리가 예방적 살처분에 들어가는 등
구제역 피해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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