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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방송은
2015년 올 한해, 지역에서 진행될
굵직한 현안들을 짚어보는
신년기획 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대구의 산업 지도를 바꿀 달성국가산업단지의 오늘과 내일을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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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6월, 만성적인 공장 용지난 해결과
고용 창출,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부푼 꿈을 담아 기공식을 했던
대구국가산업단지..
꿈은 점차 현실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1년 반 만에 327만 제곱미터 국가공단의
위용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INT▶임공대 단장(LH 대구남부사업단)
최초 분양한 7만평에는 연말쯤 기업들이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지난 해 8월 1단계 산업용지 분양에서
3.3제곱미터에 93만여원이라는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몰려
공단의 미래 가치를 인정 받았습니다.
대구시는 차세대 전자 통신과 미래형자동차,
신재생 에너지 등 대구의 미래 먹거리 산업
위주로 기업유치에 나서고 있고
올 해 상반기 2단계 구역 사업도
착수할 계획입니다.
◀INT▶권영진 대구시장
(기벙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드는 희망의 땅
미래 산업들이 커나가게 될 것)
단지내 73만 제곱미터의 물산업 클러스터도
정부의 예비타당성 검토를 통과해
설계비 100억원이 올 해 국비 예산에
반영되는 등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대기업인 두산 중공업의 입주가 확정돼
대구시는 또 다른 대기업과
전후방 연계효과가 큰 핵심 기술 기업
유치에 사활을 걸 계획입니다.
◀INT▶김성표 박사(대구경북연구원)
자동차 부품등 지역 산업과 연계큰 앵커기업
유치해야 파급효과 크고 좋은 영향 미칠 것
S/U지난 해 문을 연 뒤 엄청난 실적을 쌓고있는
지능형 자동차 부품 시험장을 중심으로
뿌리산업 집적단지와 디지스트 등
R&D연구 시설을 배후로 가진 달성국가산업
단지는 대구의 미래를 새롭게 써 나가기 위한
준비를 서서히 마쳐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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