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들은 이달 지역 경기가
지난달보다 조금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48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1월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72을 기록해 지난달의 56보다 높았습니다.
매출 전망은 73으로 전월의 57보다
16포인트 높아졌고 채산성 전망은 84로
전월의 69에 비해 15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제조업의 경영애로 사항으로는
내수 부진이 1위를 기록한 가운데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경쟁 심화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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