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경북지역의 미분양 주택이
많이 늘어 올들어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1월 경북의 미분양 주택은
2천 5백채로 지난 10월보다 43% 늘어났으며
2천채가 넘는 주택이 미분양으로 남게된 것은 올들어 처음입니다.
한편 준공후 미분양된 주택은 350채로
지난 10월보다 7%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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