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소비자물가 상승률로
디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경북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국 평균보다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올해 경북지역 소비자물가는
작년보다 1% 올라 전국의 1.3%보다
더 낮았습니다.
경북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천8년 5.3% 2천11년 4.3%에서
지난해 1.2% 그리고 올해 1%로
지난 1999년 0.9%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전기 수도 가스가 작년보다 4.3%,
집세가 1.4% 상승한 반면,
농축수산물은 1.5% 하락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