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혁신도시 이주 대상 공공기관 가운데
신용보증기금이 마지막으로
지난 주 대구 이전을 마무리하고
업무를 시작했는데요.
서근우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서울말씨)
"저희 기관은 2년 마다 지방을 순환근무해야
해서 가족 전체가 이주해 오기는 어렵습니다.
대신에 서울에서 수준 높은 소비 생활을 해 온 만큼 식당 등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라며 대구에 하루빨리 동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어요.
네..
대구시내 식당과 상가 곳곳에서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말 소리가 자주 들리길 기대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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