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는 차 수리가 늦어진다며
정비소 주인의 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45살 A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9시쯤,
상주시 만산동의 자동차 정비소에 몰래 들어가
가게 주인의 1톤 화물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울증을 앓고 있는 A 씨는
차 수리가 늦고, 수리비가 많이 나온다며
전날 해당 정비소에 항의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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