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실크로드 거점지역인 터키에
농자재 수출길을 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달 초 터키에서 열린
유라시아 최대 농업전시회에
도내 우수 농자재 기업 10개사가 참가해
수출상담 399건,수출계약 452만 달러 어치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과수 유인자재를 생산하는
예천의 다인산업, 경산 그린아그로텍은
현지 바이어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50여차례 수출마케팅을 벌여
5,419만달러, 약 550억원의 수출계약 실적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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