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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 M밴 입니다.
모바일 M밴이 첫방송을 탄 것이 바로
지난 3월 2일이었는데요,
연말은 맞아 오늘은 그동안 43차례
모바일 M밴 방송을 통해 전해드렸던 내용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M밴은 그동안 법원 앞 횡단보도에 출동해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리고, 프리미엄 맥주의 정량이
지켜지지 않는다는 사실도 직접 확인했는데요.
이런 출동과 M밴 특종을 통해 우리 주변의
불편함이나 불합리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영어 자막이 잘못되어 있었던
시티투어 정류장 간판은 곧바로 개선됐고,
반월당에 흉물처럼 남아 있던 간이판매대도
바로 개선됐습니다.
(SU) "또 지나가기만 해도 통행료를 받던
동부정류장의 주차요금은 시청자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었는데요. 보도 이후 불합리한
통행료를 받는 일은 사라진 상탭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제보가 곧 뉴스가 되는
모바일M밴, 새해에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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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밴에는 재미난 영상이나 최근 화잿거리도
많이 올라왔습니다.
긴 봉으로 우유투입구를 통해 도둑이 문을
열 수도 있다는 영상과
캄캄한 밤 대구 시내에서 찍힌 위험천만한
무단횡단 블랙박스 영상은
평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출국 전 여권이 손상 됐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드리기도 했고요.
sns를 통해 가게에 든 도둑을 40분만에
잡았다는 글은 sns의 위력을 다시한번 느끼기
충분했습니다.
또 M밴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나도 전문가' 코너를 통해 소개해
많은 분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SUB TITLE'미니여론조사'-----------
이제 2015년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해 맞이 계획 세우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2014년 마지막 설문조사는
어떤 해맞이 계획을 갖고 있는지 M밴 회원들을
상대로 물어봤습니다.
가장 많은 분들이
'북적이는 명소들을 피해서 가족끼리 집에서
조용히 해맞이를 하겠다'를 선택했고,
해맞이가 무엇이냐! 새해에도 꿀모닝으로
숙면을 취하겠다는 의견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벽부터 산이나 동해안 바닷가
아양 기찻길과 83타워 전망대 등 대구 명소에서 해맞이를 하겠다는 의견들도 있었습니다.
2015년에도 M밴의 문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더 많은 분들과 공유하기 원하신다면
아래 이메일 주소로 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모바일 M밴 정미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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