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내년 1월1일부터는
전국의 모든 음식점으로 금연구역을 확대하고,
당구장이나 스크린골프장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의 440여 곳의 금연구역도
내년에는 2배 이상 늘어나고,
대구 수성구와 달서구도
금연구역을 추가 지정하는 등
기초단체의 금연구역 지정도 대폭 확대됩니다.
대구시와 지자체들은 홍보와 계도 기간을 거쳐
내년 3월 말부터 본격적인 단속을 시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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