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주 신월성 1.2호기와
신고리 1.2호기 원자로에 시험성적표가 위조된 제어케이블 등 불량 부품이 사용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현재 관련자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최근에는 원전 도면 등이 유출되고
해커의 원전공격 시도까지 발생했으며
지난 26일에는 신고리 원전 건설현장에서
가스 누출로 3명이 숨졌습니다.
이렇게 원전에서 사고가 잇따르자
원전 주변지역 주민들은 원전 안전이 제대로
지켜질 수 있을지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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