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연하장이나 연말 정산 등을 악용한
스미싱 문자 사기가 급증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미래부는 올들어 최근까지 스미싱 시도 건수는
줄고 있지만, 민원 24나 택배 확인 등
생활밀착형 스미싱 사기가 지난 9월
16만여건에서 11월 33만여건으로
두 배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출처를 모르는 인터넷 주소는
누르지 말고, 스미싱 차단앱을 미리 설치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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