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해
'만리장성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만리장성 프로젝트 전담조직을 구성한 데 이어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청소년 수학여행단 방문 유도,
단체관광단 인센티브제 도입
면세점, 카지노 유치 등
25개 중점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이와함께 2016년을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중국 유학생 페스티벌,
한·중 자매도시 우호주간 등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대구시와도 협력해 광역 연계형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공동으로 중국에서 관광프로
모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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