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 통제됐던
소백산 등산로가 이번 주부터 다시
개방됐습니다.
개방된 탐방로는 초암사에서 국망봉,
국망봉에서 늦은목이까지 등
7개 구간 51.8Km입니다.
소백산 국립공원 사무소는
지정된 탐방로가 아닌 곳으로 출입하거나
야간산행,흡연 등을 강력하게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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