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연금개혁에 따른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명예퇴직을 신청하는 교원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2월 명예퇴직을
신청을 한 교원은 789명으로,
올 해 2월보다 세 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경북교육청은,
공무원 연금법 개정에 따른 불안감이
교원들의 명예퇴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경북지역의 교원 명퇴는 지난 해 341명,
올해 527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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