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 관련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기위한 방안이 본격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관련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동학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추진
학술용역사업단이,오늘과 내일 이틀간
동학기록물의 가치와
위상 정립을 위한 국제학술대회와
동학교당 유적·유물 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동학은 교주 수운 최제우가
1860년 경주 용담정에서 창시한
한국의 토속적인 종교로,
관련 기록물은 대부분 상주의 동학교당에
보존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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