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초,중,고생의 3.2%, 2,460명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지나치게 사용해
중독 위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북청소년진흥원이
도내 초등 4학년,중1,고1 3개 학년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초등학생은 1.8%, 중학생은 4.3%,
고등학생은 3.2%가 스마트폰 과다사용,
이 중 26명은 고위험군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청소년진흥원은 이들에게
상담, 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고위험 학생은 병원치료와 함께
전문상담사,임상심리사,대안활동 전문가 등
각 분야 전문가 30여명이 투입된
인터넷 치유학교도 진행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