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에서 발생한 강력범죄가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살인, 강도, 절도, 성범죄 등
4대 강력범죄 발생건수는 만 4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만 천 600여 건보다
10.3% 줄었습니다.
경찰은 CCTV 2천여 대를 늘여
9곳의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고,
범죄 취약 지역을 등급별로 나눠
순찰을 강화한 것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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