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대를 이용해 상점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16일 새벽 4시 쯤
대구 대명동의 한 슈퍼마켓에 침입해
계산대에 있던 현금 2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을 돌며
40여 차례에 걸쳐 2천 50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사람이 없는 새벽 시간에 공구를 이용해
잠금장치를 부수고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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