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구미에서 열린
경북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신정숙 안동시 새마을부녀회장 등 7명이
새마을운동에 애쓴 공로로
정부 훈.포장을 수상했습니다.
박병창 예천 새마을회장 등 14명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고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에서는
구미시와 예천군이 각각 시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국내 새마을운동을 넘어
2010년부터 새마을 세계화 사업에 나서
현재 아시아와 아프리카 8개국 24개 마을에
120여명의 봉사단을 파견해
새마을 시범마을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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